지방선거 투표 대상 – 2026 지방선거 내가 뽑아야할 사람은 몇 명?

📋 공식 기준 안내

본 글은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공식 안내 자료를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. 거주 지역에 따라 투표용지 수가 다를 수 있으니 선관위 홈페이지(nec.go.kr)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.

지방선거 투표 대상이 몇 명인지 모르고 투표소에 들어가면 당황하게 됩니다. 투표용지가 7장이나 나오는데, 각각 누구를 뽑는 건지 헷갈리는 분들이 많습니다. 교육감 투표용지에는 정당 표시가 없고, 기초의원 투표용지에는 “1-가, 1-나” 같은 낯선 기호가 등장합니다.

이 글에서는 2026년 지방선거 투표 대상을 투표용지 7장 순서대로, 각각 누구를 뽑는 건지 색깔·기호·주의사항까지 한 번에 정리합니다.

⚡ 30초 핵심 요약

✔ 지방선거 투표 대상: 총 7개 선거 (투표용지 7장)
✔ 세종·제주는 4장, 재보궐 지역은 8장
✔ 교육감 투표용지 = 정당·기호 없음 → 이름 미리 확인 필수
✔ 본투표: 1차 3장 기표 후 투표함 → 2차 4장 추가
✔ 사전투표(5월 29~30일): 7장 한 번에 수령

지방선거 투표 대상 — 7장의 투표용지, 각각 누구를 뽑나요

지방선거 투표 대상은 총 7개입니다. 우리 지역을 대표하는 사람들을 한꺼번에 뽑는 선거이기 때문에 투표용지가 7장이나 됩니다. 아래 표에서 각 투표용지가 누구를 뽑는 것인지 확인하세요.

순서 뽑는 사람 투표용지 색깔 예시 (서울 강서구)
시·도지사 (광역단체장) 흰색 서울시장
교육감 연두색 🌿 서울시 교육감
구·시·군의 장 (기초단체장) 계란색 🥚 강서구청장
지역구 시·도의원 (광역의원) 연분홍색 서울시의원
비례대표 시·도의원 하늘색 비례 서울시의원
지역구 구·시·군의원 (기초의원) 스카이그레이 강서구의원
비례대표 구·시·군의원 연미색 비례 강서구의원

우리 지역 후보자가 누군지 미리 확인하세요

선관위 홈페이지에서 내 선거구 후보자·공약을 한 번에 조회할 수 있습니다


선관위 후보자 정보 조회 →

내가 사는 곳에 따라 투표용지 수가 다릅니다

지방선거 투표 대상 7개가 기본이지만, 거주 지역에 따라 투표용지 수가 달라집니다. 세종·제주는 기초단체장·기초의원 선거가 없어서 적게 받고, 재보궐선거 지역은 한 장이 더 추가됩니다.

📄 일반 지역 — 7장

서울·경기·부산 등 대부분의 지역. 위 표의 7개 선거 모두 실시.

📄 세종·제주 — 4장

기초단체장(③)·지역구 기초의원(⑥)·비례 기초의원(⑦) 선거 없음. 시·도지사·교육감·지역구 광역의원·비례 광역의원만 실시.

📄 재보궐선거 지역 — 8장

국회의원 재·보궐선거가 함께 치러지는 14개 선거구. 부산 북갑·대구 달성·인천 연수갑·경기 안산갑·경기 하남갑 등. 이 지역 유권자는 1장 추가로 받음.

교육감 투표용지에 정당이 없는 이유 — 투표 전 이름 꼭 확인하세요

지방선거 투표 대상 7개 중 교육감만 투표용지에 정당명과 기호가 없습니다. 교육의 정치적 중립을 위해 교육감 후보자는 정당 추천이 불가능하기 때문입니다. 기호도 없이 후보자 이름만 나열되어 있어, 이름을 모르고 기표소에 들어가면 당황할 수 있습니다.

⚠️ 교육감 투표 전 반드시 확인할 것

  • 중앙선관위 홈페이지(nec.go.kr) → 후보자 정보에서 내 지역 교육감 후보 이름 확인
  • 이름 배열 순서가 선거구마다 달라지는 교호순번제 적용
  • 같은 시·도라도 선거구에 따라 순서가 다를 수 있음
  • 기표소 안에 후보자 명단이 비치되어 있으나, 미리 알고 가는 것이 좋음

후보자 정보는 각 가정에 발송되는 투표 안내문에도 포함되어 있습니다. 버리지 말고 투표 전에 확인하세요. 투표 관련 신분증 준비 방법은 지방선거 신분증 대체 수단 정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.

“1-가, 1-나”가 뭔가요 — 기초의원 투표용지 기호 읽는 법

지역구 기초의원(⑥번) 투표용지를 보면 “1-가”, “1-나”, “2-가” 같은 기호가 적혀 있습니다. 이것은 기초의원 선거가 중선거구제로 운영되기 때문입니다. 한 선거구에서 2~4명을 동시에 뽑다 보니, 같은 정당에서 여러 명이 출마할 수 있고 이를 구분하기 위해 “가·나·다” 를 붙입니다.

📋 기초의원 기호 읽는 법 예시

1-가 → 1번 정당의 첫 번째 후보
1-나 → 1번 정당의 두 번째 후보
2-가 → 2번 정당의 첫 번째 후보

※ 선거구에서 2명을 뽑는다면 투표용지에서 1명만 선택해 기표합니다.

투표용지 7장을 한 번에 받는 건 아닙니다 — 두 번에 나눠 받습니다

본투표(6월 3일)에서는 7장을 한꺼번에 받지 않습니다. 두 번에 나눠서 받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. 사전투표(5월 29~30일)는 7장을 한 번에 받습니다.

🗓 본투표 (6월 3일) — 2회 분할 수령

1차: 교육감·시·도지사·기초단체장 3장 → 기표 → 투표함 투입
2차: 광역의원·비례광역의원·기초의원·비례기초의원 4장 → 기표 → 투표함 투입

🗓 사전투표 (5월 29~30일) — 7장 한 번에 수령

다른 지역 투표소에서 투표하는 경우 회송용 봉투도 함께 받습니다. 봉투에 넣어 밀봉한 후 투표함에 넣어야 합니다.

자주 묻는 질문

Q
지방선거 투표 대상이 7명이면 7명 모두 뽑는 건가요?
A
7명이 아니라 7개 선거입니다. 각 투표용지에서 후보자 1명(또는 정당 1개)씩 선택하므로 총 7번 기표하게 됩니다. 단, 기초의원 선거는 1명만 기표해도 여러 명이 당선됩니다(중선거구제).
Q
교육감 후보 이름을 몰라도 투표할 수 있나요?
A
기표소 안에 후보자 명단이 비치되어 있으므로 투표 자체는 가능합니다. 다만 교육감은 정당·기호가 없고 이름 순서도 선거구마다 달라지므로, 미리 중앙선관위 홈페이지(nec.go.kr)에서 확인하고 들어가는 것을 강력히 권장합니다.
Q
투표용지를 잘못 기표하면 어떻게 되나요?
A
기표를 잘못한 경우 투표함에 넣기 전에 투표 안내원에게 알리면 새 투표용지로 교환받을 수 있습니다. 단, 한 번 투표함에 넣은 뒤에는 교환이 불가합니다. 기표소 밖으로 투표용지를 가져나가거나 촬영하면 선거법 위반입니다.
Q
사전투표는 어디서든 할 수 있나요? 투표용지 수가 달라지나요?
A
사전투표는 전국 어디서든 가능합니다. 단, 주소지가 다른 투표소에서 사전투표하면 회송용 봉투를 함께 받아 봉투에 투표용지를 넣고 밀봉한 후 투표함에 넣어야 합니다. 투표용지 수는 동일하게 7장을 받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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📋 공식 기준 안내

본 글은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공식 안내 자료를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.
후보자 정보 및 투표소 위치는 중앙선관위 홈페이지(nec.go.kr)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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